아. 귀찮아. 이게 대문일 겁니다. Ver 1.0 공지

어쩌다 이런곳까지 오시게 되셨나요

-주로 눈팅족입니다.

-보통 한다는게 라노베/게임(전범위)/애니메이션 감상 등이므로 그 관련 포스팅이 많을 겁니다.

-링크신고는 어디에 하셔도 다 받는 굽신이입니다(...)

-그 외엔 상식선에서 행동하고 있습니다.

 
 
2012년 목표는 한달에 15개 포스팅.

우리 모두 파이팅!

2012 HOT6 GSL Season2 FINAL 다녀왔습니다. ㄴ스타크래프트2

넵. 다녀왔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정말 귀찮아요...

정종현 선수vs박현우 선수.

집에서 가까운 킨텍스에서 하는 LOL결승전을 보러 가야 하나
정말 고민한 끝에 GSL을 선택했는데, 그 선택이 보답받은거 같아 정말 기쁘군요.
사실 디아3한정판이 경품이라길래

저번 블리자드컵때만한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줄이야!!
오랜만의 테프전은 감동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정말 역대 최고의 테프전!

5시 10분에 시작하는데, 무슨 FINAL CARD라고 한정판?! 을 준다길래
4시간 반 전에 도착해서 번호표를 받았는데도 14번(...)
게다가 한정판 그딴거 없었습니다. 해설님 의도와 다르게 편집이 됐대요...orz
뭐 자리 좋은데 받았으니 그걸로 만족.

사실 입장지연이라던가 입장지연이라던가 입장지연이라던가 좀 짜증나는 문제가 있긴 했는데
경기 내용이 워낙 좋아서 까먹었네요.
하지만 제발 입장시간좀 지켜 봅시다 곰TV.
외국 사람들은 시간 지키는거 까다롭다고 하는데, 이미지 나빠질지도.

또, 광고에 로비가 넓어요~ 기다리는게 지루하지 않아요~ 써놓고서.
로비에서 다 내쫓아놓고 밖에 줄세워놓는건 뭡니까? 그늘막이나 의자라도 세워 놓던가.
외국인 안내도 좀 크게 써놔서 외국인들이 알아보게 편하게 하고.
외국인들 많이 헤메던데...

아 그리고 한가지 더 개인적으로... 검은 양복 아저씨들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
복장 바꿔주세요 ㅠㅠ


많은 선수들의 사진이 쭉 걸려있더군요. 저중에 다음시즌 코드S시드는 누구~?

리허설 중인 해설진들. 안준영 해설님 피곤하셨는지 엎드리시고 하품하시고...
근데 막상 경기가 시작되니...

스타테일은 스폰이 4군데이고 IM은 한군데인데(현수막 상)
IM이 우월한거 같은 이 느낌. 그리고 IM이 이겼습니다. 허허.


야...경기 시작하고, 3경기까지 3:0으로 정종현 선수가 이길때는 이렇게 끝나는가 싶었는데...

4,5,6경기를 내리 따낼때는 정말 짜릿함이...역시 이래서 현장관람.
하지만 블리자드컵때와 마찬가지로 테란은 우월했습니다.

경기 내용은 차마 말로 표현하질 못하겠네요. 직접 보시는게 답.
말로 하는건 이 경기를 표현하지 못합니다.

특히 5경기. 우와. 어떻게 그걸...
5경기의 모선은 마치 자신을 삭제하지 말아달라는 눈물겨운 사투 그 자체였다

그러나 7경기. 이거 미쳤잖아!!!
정종현 선수의 잦은 날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으로써
7경기 11/11이 시전될때는 한숨을 내쉬었지만,
그게 상당히 괜찮게 막힐때
박현우의 첫 로얄로더 역스윕 우승을 모두가 예상하고 환호하고 저도 괴성을 질렀고,


정종현이 이겼슴다


엥?

이건 인정할 수 밖에 없어. 모든것을 담은 신의 치즈러쉬라고!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첫 코드S 결승이라는 무대, 3:0 상황에서 3:3까지 만드는데 성공한 박현우 선수.
3:3의 상황, 3연패의 상황에서 과감한 11/11을 시전한 정종현 선수.
그걸 막아내는 박현우 선수도,
다시 그 상황에서 GG를 선언하지 않고 최후의 일격을 꽂는데 성공한 정종현 선수도.
정말 두 선수 모두 대단하다는 말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이런 결승전이 계속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 진짜 감동먹었습니다. 이맛에 e-sports 보죠.

정종현 선수 GSL최초 4회우승 축하드립니다!


결론.

이런 명경기를 또 보고싶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 오지 못한게 아쉽네요.
LoL만 아니었어도...근데 LoL도 흥했다 카더라. 로코똥콬ㅋㅋ운짘ㅋㅋ
정말 현장 분위기 끓어올랐는데 말이죠.
뒤로 갈수록 세트 시작할때 외치는 핫식스 떼창 목소리가 커지고...
그리고 핫식스는 GSTL 시즌2와 GSL 시즌3을 스폰하게 되었습니다

서경환 캐스터 승진(혹은 연봉 인상)시켜야 하는거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해도 될거 같습니다, 곰TV...




P.S.
공식 홈페이지 커뮤니티란에도 어떤 분이 말하셨지만, 준우승 트로피같은거 하나 만들면 좋겠는데...
이런 명경기들은 두 선수 모두가 만들어 내는것인데 너무 우승자에게 시선이 쏠리니...;;
세상은 1등만 기억한다고는 하지만...어?콩라인은뭐지?

P.S.2
아...디아3한정판...
최소한 SSD라도 받고싶었다.

P.S.3
치어풀은 아이패드가 짱입니다 ㅡ.ㅡ
즉각즉각 제작 가능한 패드류가 치어풀 갑.
이젠 종이치어풀은 사전제작 고퀄리티 아니면 안통해요.
제 앞에 있는 아이패드분이 3번이나 카메라에 잡히더군요. 하하하하하하하


배틀쉽 보고 왔습니다. 잡담

이 영화, 많이 뒷북이지만...
동아리 선배가 해군 출신이라 이 영화 보고 오신후 이거 봐라 두번봐라
하셔서 어벤져스 보러 갔다 매진이라 대타로 봤네요.

뭐 감상이랄것도 없습니다.
그냥 땜빵...생존신고 한마디 쓸까 하다가 그건 좀 아니라서 ㅠㅠ

역시 광고는 믿을게 못된다 정도가 제가 느낀 점이군요.

그리고 왜 우리나라 해군 무시하냐는거 정도?

사실 무시할만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동남아쪽 나라보다 비중 없는건 심하지 않나.

림팩에서 꽤 성적 잘 냈다고 하던거 같은데...

그리고 일본애들 나오는게 맘에 안들음. 해군(이랄까 해자대) 센건 알지만 말이죠...

그리고 외계인들은 초광속 항법을 실현시킨 기술력을 갖고 있으면서

왜 쉴드는 못만들까... 인디펜던스 데이같은데 나오는것 처럼 방어막 만들라고...

이 먼데까지 와서 꼴랑 쇳덩어리에 나가떨어지면 불쌍하잖아...



음 뭐 그 외에는 그냥저냥 잘 봤네요.

망작이다! 눈이 썩는다! 이정도는 아니고.


사실 외계인과 함포를 난사하는 대해전을 기대했건만...

그래 그 커다란 함포를 마구 쏘는 시절이 진정한 함대전이지
현대전은 바다고 공중이고 육지고 미사일 뿐이야 퉷



이 영화 최대의 의문점.

대체 히로인은 남주의 어디에 반한 걸까?

이야야 시험끝났다ㅏㅏㅏㅏ 잡담

드디어 시험 끝났다ㅏㅏㅏ
ㅜㅜ
아 시험보면서 진짜
내가 왜 경영학과를 왔을까 후회했...
ㅠㅠ
수업을 안자고 듣는데도 이해를 못해...
ㅠㅠ

시험이 끝났는데 기쁘지 않은건 왤까...

오늘의 근황+리틀버스터즈 애니화정보 잡담

바쁘군요. 놀러다니느라(....)
다음주가 시험이건만 이게 뭐하는짓인지 싶으면서도
계속 놉니다. 아하하;;;

LOL. 아리 샀습니다. 좋네요. 세네요.
6연승까지 해보고 2연패ㅜ

친구랑 듀오로 랭겜도 한번 해봤는데 심해는 다 똑같은
30렙 허접들의 서식처였습니다.

학교. 뭐? 담주가 시험기간이라고?
그래서?

GSTL. 라스베가스까지 가서 결승을 치루길래
본방사수해 줬는데 방송사고는 속출하지 디스가 걸려
재경기를 하지...좀 나아져야 할텐데요.
뭐 이정훈 선수가 재경기를 딛고 일어나 4킬 위엄을
보이며 프라임 승리.

오늘. 선거일입니다. 학교 안가요. 선거권은 없고.
사실 저저번주에 교수님이 오늘 강의한다고 오랬는데
저번주에 늦잠자서 그 수업 못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안하는걸로 바꿨을거라 믿고 안갑니다

...는 그냥 똥배짱 기독교과목따위 신경쓸까보냐
교수ㅗㅗ 법에서 쉬라는데 왜 불러?


대망의 리틀버스터즈 애니화.
제작사가 J.C.STAFF...독박쓴게 아닐지 걱정됩니다...
그 외 성우진들은 리키와 사사미 빼고 변경없음,
BGM이나 OP,ED도 원작을 그대로 쓴다네요.
개인적으로 궁금하던 부분이었는데 역시나! 하는 느낌.

쿄애니가 제작을 맡지 않은 이유는 쿄애니가 너무 바빠서
라는데 글쎄...4년 기다렸는데 반년쯤 못기다릴 이유는...
있군요. 군대 ㅠㅠ

7월에 1쿨짜리로 나온단 말이 있던데 좀 더 찾아봐야겠네요...딴건 몰라도 1쿨은 용서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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