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귀찮아. 이게 대문일 겁니다. Ver 1.0 공지

어쩌다 이런곳까지 오시게 되셨나요

-주로 눈팅족입니다.

-보통 한다는게 라노베/게임(전범위)/애니메이션 감상 등이므로 그 관련 포스팅이 많을 겁니다.

-링크신고는 어디에 하셔도 다 받는 굽신이입니다(...)

-그 외엔 상식선에서 행동하고 있습니다.

 
 
2012년 목표는 한달에 15개 포스팅.

우리 모두 파이팅!

GSTL S1. A조 2경기 감상 ㄴ스타크래프트2


오메.
결과적으로 oGSTL이 이기긴 했지만
(근데 TL소속 선수들은 안나왔습니다컼컼컼)
Zenex가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 줬네요.

처음 2경기를 oGs-TL이 잡았을 때
그럼 그렇지...하고 그만 볼까 싶었는데
해설진들도 잊고 있었던 75원의 융화소가 영웅 추적자 2기를 만들어내며
기적의 엘리전 승리를 만들어내길래 오오?!(개인적으로 이 경기가 오늘 베스트매치)

이후 4세트를 내줘 다시 3:1로 몰린 상황에서
박준성이라는 코드A에 딱 한번 나왔던 선수가 환상적 환류와 사이오닉 폭풍으로
이윤열/박지수를 포함 테란 3킬을 기록하며
4:3 으로 역전 ㄷㄷ.

근데 또 oGs가 대단한게 3테란이 몰살당했는데 김영진을 출격=ㅅ=;;

김영진은 십자포화에서 1/1/1 은폐밴시로 박준성을 농락(...)한 후

최종전에서 특이한 운영을 가져 온 이승현을 잡아내며
결국 팀에 승리를 안겨줬습니다.

무리군주를 피해 본진드랍을 간 병력이 땅굴망을 부쉈는데
출구가 뚫려있지 않은 상태에서 그 안에 들어있던 인구수 40가량의 병력이
정말 흔적도 없이 몰살당하는 장면은 눈물이 주룩주룩...



이야 GSTL은 역시 숨어있던 선수들을 발굴하는데 딱입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은 박준성이라는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네요.
이걸로 GSL 경기도 더욱 흥하겠지!




GSTL S1. 개막전!! ㄴ스타크래프트2


GSTL이 돌아왔다!!!!!!!!!!!!!
이제 월~목은 GSL 금~토는 GSTL 풀리그 체제군요. 아싸 싱난다

MBC게임에 있던 박상현 캐스터의
곰TV 데뷔 경기였기도 한데, 역시 짬밥은 대단하더군요.
여태까지 쭈욱 진행해왔던것 같은 포스...
몇번 더 진행해서 해설들과 호흡이 딱 맞으면 아주 멋진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개막전은 SlayerS와 FXOpen의 대결이었는데



결과는!

ALL HAIL 문성원, 날 가져요 엉엉 ㅠ

SlayerS의 신예 최재원 선수가 깜짝 2킬을 기록하며
(이 선수 2경기땐 상당히 좋은 경기를 했는데 묻힘)
SlayerS에 승기를 가져왔으나
촉수류甲 이인수가 등장해 최재원 한규종 김상준을 연속 3킬.
그중 2번이 엘리전.
정종현과의 경기 이후 엘리전 마스터가 됬나;;

여기서 우리의 MVP 문성원이 등장!
중앙에서 밀렸지만 神의 의료선이 산란못을 깬 사이
체제를 갖춰 울레기를 사뿐히 즈려밟고 승리.

그 이후 당당히 나온 이동녕.
오랜만에 대군주 안잡히고 가나 싶었는데
뭐? 세금을 안내? 그럼 MMA가 간다!

~너의 행운스탯으론 벙커와 가스 사이에 있는 건설로봇을 잡지 못해~
아 정말 여기서 격하게 뿜었습니다.
이동녕의 불운은 어디까지 계속되는건가 ㅠㅠ
그 이후 시종일관 공격을 유지하며 이동녕과의 상대전적을 4:0으로 벌리고
이동녕의 g...gg!!
를 받아내는데 성공.(↑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이어 FXO의 최종병기 김학수에게
보지도 않고 다짜고짜 건설로봇을 보내고 해병1기를 추가로 보냈는데
어머 생더블? 옜다 벙커링(...)
이후 서로 트리플을 시전하며 병력 규모를 맞추나 싶었는데
플토는 0/0업 테란은 2/2업...거기다 EMP까지 명중시키며
가뿐히 문성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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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와...이게 팀리그의 맛이지 ㅠㅠ
승자연전제 너무 좋지 않나요! 킬수가 올라갈 때마다 짜릿함이!
정말 멋진 경기들이 속출할걸로 예상합니다.
지루하지 않은 매일을 보낼 수 있어!!!!



번외편 양 팀 감독들의 대조:

황제님이 플레잉감독이 되셨더군요.
기존 홍감독은 코치로 전향. SlayerS 내부에서 대체 무슨일이 있는거지.ㅋㅋㅋㅋ;;

Aㅏ...성원이형 미안해 캡쳐를 잘못했어 고의가 아니야
문성원 선수 덕에 해맑게 웃는 이쪽 감독과

오랜만에 경기 나와서 생판 신예에게 당하고 좌절하는
이쪽 감독...


맨날맨날 LOL

LV2의 Nio님을 PvP로 인도하였습니다(...)

사실 AI전 방을 만든다는게 PvP로 만들어놓고

방 시작할때까지 이상을 깨닫지 못했던 제가 바보였습니다(살려주세요)

시작하자마자 우리편 하나가 탈주한거 치곤 잘 싸웠는데
역시 마지막 서로 빈집털이에서 머릿수 하나의 차이는 컸습니다.
서로 빈집털이를 가서 넥서스 점사를 하는데 마지막에 울팀 둘이 넥서스를 안깨고
배럭 포탑을 깨는 상qt짓까지 했으니...

사실 컴이랑 하면서 이것저것 기초를 (자기도초보인주제에)알려드리려 했는데...
PvP라 쉴새없이 돌아가는 전장은 그걸 용납하지 않더군요 컼컼
그래도 PvP처음 하시는거 치곤 엄청 잘하시던데요? 센스가 있으신듯.

거듭거듭 죄송합니다 (__)

But 재밌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잘 부탁드립니다 :)



그외에 LOL같이 하시거나 가르침을 주실분
Kantoku로 친추날려주세요!











P.S. 요즘 왜이렇게 삶에 LOL밖에 안보이나요
대학이라던가 대학이라던가 대학이라던가 신경쓸 문제가 많은데

[LOL]...응? 게임

내가 컴퓨터 앞에 앉은건 정오였는데


지금까지의 기억이 없어요.
남은건 대전 기록 뿐 컼컼컼


처음으로 PvP를 네판 해 봤는데 2승 2패.
첫판은 포풍 3연뎃/4연뎃 기록한 팀원 둘이 탈주해버리는 바람에
5:3으로 20분정도 버티다 GG친 매우 인상적인 경기였슴다(...)

마지막판은 거의 다 잡았나 싶을정도로 기울었는데
마지막 한타때 넥서스 포탑을 안깨고 배럭 포탑을 깨다 역러쉬에
전원 순삭당하고 역전당한 아주 인상적인 경기였슴다.


역전당하는건 순식간이더군요 ㅇㅇ

팀원 부활쿨 45초동안에 넥서스+양옆 포탑 두개가 다 깨지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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