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많이 뒷북이지만...
동아리 선배가 해군 출신이라 이 영화 보고 오신후 이거 봐라 두번봐라
하셔서 어벤져스 보러 갔다 매진이라 대타로 봤네요.
뭐 감상이랄것도 없습니다.
그냥 땜빵...생존신고 한마디 쓸까 하다가 그건 좀 아니라서 ㅠㅠ
역시 광고는 믿을게 못된다 정도가 제가 느낀 점이군요.
그리고 왜 우리나라 해군 무시하냐는거 정도?
사실 무시할만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동남아쪽 나라보다 비중 없는건 심하지 않나.
림팩에서 꽤 성적 잘 냈다고 하던거 같은데...
그리고 일본애들 나오는게 맘에 안들음. 해군(이랄까 해자대) 센건 알지만 말이죠...
그리고 외계인들은 초광속 항법을 실현시킨 기술력을 갖고 있으면서
왜 쉴드는 못만들까... 인디펜던스 데이같은데 나오는것 처럼 방어막 만들라고...
이 먼데까지 와서 꼴랑 쇳덩어리에 나가떨어지면 불쌍하잖아...
음 뭐 그 외에는 그냥저냥 잘 봤네요.
망작이다! 눈이 썩는다! 이정도는 아니고.
사실 외계인과 함포를 난사하는 대해전을 기대했건만...
그래 그 커다란 함포를 마구 쏘는 시절이 진정한 함대전이지
현대전은 바다고 공중이고 육지고 미사일 뿐이야 퉷
이 영화 최대의 의문점.
대체 히로인은 남주의 어디에 반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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